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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도 철학이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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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도 철학이 필요할까?

그럼, 인간에게도 있는 철학적 사고가 로봇에게도 필요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본다. 로봇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가까운 미래의 로봇은 그동안 일반적인 공장에서 사용하는 로봇과는 다르게 사고하는 능력을 갖을 것 같다.

이런 로봇들은 서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인간과도 소통을 이어갈 것이다.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서 로봇은 사고라는 것을 발전시키게 될 것이다.

인간대신 사고하고 어떤 행위를 하게 되는 순간, 로봇은 자신만의 사고를 결정짓고 해당 행위에 대한 결과를 책임져야 할 것이다.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과 같은 영역에서 초기 로봇들은 자신들의 생각할 수 있는 컴퓨팅 능력을 연습하게 된다.

이후 머신 러닝의 결과물로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감정을 이해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학습이 필요하겠지만, 결과적으로 로봇은 해낼 것이다.

하지만, 인간에게서 학습한 행위에 대한 사고는 철학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다.

로봇이 철학을 이해한다라고 가정하기 이전에, 우리 보편적인 인간은 철학을 모두 잘 이해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본다.